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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호남예선 최우수상(경제학부 동아리)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호남예선 최우수상(경제학부 동아리)
경제학부2014-09-16

 

– 경제학부 시나브로 팀(학부동아리 Weconomics-김진기, 이재훈, 정진권, 박인아) –

 

사진

원광대학교 경제학부 학생들이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개최된 2014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호남지역 예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제학부 고민창 교수 지도로 김진기, 이재훈, 정진권, 박인아 학생이 팀을 이룬 ‘시나브로’는 전남대, 전북대 등 주요 대학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에 올랐으며, 오는 8월 27일 한국은행 본부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결선대회 진출 자격도 얻었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는 대학생들에게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모의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국내외 경제, 물가동향 분석을 포함하여 통화정책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원광대는 2012년 지역 예선 장려상 수상 이후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도 학생들을 지도해 장려상을 이끈 고민창 교수는 “2010년 이후 호남지역 예선에서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남대의 독보적인 위치를 고려하면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큰 수확이라고 볼 수 있다”며,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해 전국결선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